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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에 비친 중흥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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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3.6 금강신문 - 북한산 중흥사 “북한산성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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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혜명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19-03-08 19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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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산 중흥사 “북한산성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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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흥사, 역사가 있는 템플스테이.

2019년 봄 ‘해설이 있는 템플스테이’ 진행
3월 23~24일ㆍ3월 30~31일ㆍ4월 13~14일

북한산성 내 유일한 템플스테이 지정사찰 북한산 중흥사(주지 지홍 스님)가 ‘해설이 있는 템플스테이 – 북한산성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’를 진행한다.

북한산성 역사공부와 사찰문화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번 템플스테이는 3월 23~24일, 3월 30~31일, 4월 13~14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. 참가비용은 1인당 4만원.

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와 협력해 진행되며, 김옥석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이 함께한다. 특히 매 회마다 북한산성 내 역사유적 방문 장소를 다르게 해 더욱 심도 깊은 역사기행이 되도록 했다.

먼저 1차인 3월 24일에는 북한산성의 의미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행궁지를 포함해 행궁의 식량을 보관했던 경리청상창지, 금위영터, 어영청터를 답사한다.

2차인 3월 31일에는 산영루와 부왕사지, 부왕동암문 등을 답사한다. 산영루는 수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아와 풍류를 즐겼던 누각으로, 그 주변은 북한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.

3차인 4월 14일에는 중흥사에 주석했던 걸출한 두 승려인 태고보우 국사와 계파성능 스님의 자취를 찾아본다. 태고사, 태고보우국사 부도비, 계파성능 스님 부도 탐방이 그것이다.

중흥사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“조선시대 북한산성을 지켰던 승병들이 기거했던 사찰에서 잠을 자고, 그 스님들처럼 새벽에 일어나 북한산의 새벽 기운을 맛보는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인 체험이 될 것”이라며 “불교 신자가 아니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.”고 설명했다.

문의. 중흥사(02-357-7744)

조용주 기자  smcomnet@naver.com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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